세금 걱정은 저희가,
대표님은 사업에만
집중하세요.
이룸세무회계는 병의원·IT·청년창업 업종 특화 세무사사무소입니다. 장부만 맡기는 곳이 아닙니다.
전화 상담 02-3462-3474 · 평일 09:00~18:00
세무 기장
매월 장부 기장부터 부가세·원천세 신고까지, 신고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저희가 먼저 챙깁니다.
양도·상속·증여
비과세 요건 검토부터 절세 전략까지
경정청구·불복
이미 낸 세금, 놓친 공제까지 다시 검토
매월 실적 리포트
매출·매입·손익을 카카오톡으로 매달 받아보세요
이룸세무회계를 선택하는
4가지 이유
신고만 하고 끝나는 세무사는 넘쳐납니다. 이룸은 대표님 사업을 함께 고민합니다.
세금이 아닌 사업의 파트너
신고만 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매월 실적 보고서로 대표님 사업의 수익 흐름을 함께 보고, 절세 기회를 먼저 찾아드립니다.
묻기 전에 먼저 알려드립니다
신고 기한이 다가오면 저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고객이 물어봐야 움직이는 세무사가 아닙니다.
대표 세무사가 끝까지 검토합니다
담당 직원이 바뀌어도 대표 세무사 김용태가 모든 신고서를 직접 검토합니다. 대표님 사업을 가장 깊이 아는 사람이 항상 최종 책임을 집니다.
숫자가 증명합니다
누적 고객 1,800명+, 평균 세제혜택 732만원, 고객 만족도 4.7. 좋은 세무사는 말이 아니라 숫자로 보입니다.
기장 계약부터 완료까지
이렇게 진행됩니다
연락 한 번이면 시작됩니다.
함께한 고객 이야기
이룸세무회계와 함께한 대표님들의 실제 후기입니다.
시리즈A 준비하면서 기존 세무사는 "장부대로 드리면 된다"고 했습니다. 이룸에 물어봤더니 투자자 눈높이에서 구조 자체를 같이 다시 잡아주셨어요.
다른 사무소 두 군데서 견적만 받았는데, 이룸은 처음 상담에서 면세·과세 겸업 구조부터 직원 고용 형태까지 먼저 짚어줬습니다.
거래처 계약 조건이 막판에 바뀌어서 밤 10시에 카카오톡으로 여쭤봤습니다. 30분도 안 돼서 답이 왔고, 덕분에 다음 날 확신 있게 계약했어요.
기존 세무사 3년 동안 한 번도 R&D 공제 얘기를 못 들었는데, 이룸으로 옮기고 첫 해에 어떤 비용이 해당되는지부터 같이 챙겨줘서 처음으로 공제를 받았습니다.
3년 전 신고에서 빠진 공제 항목이 있다고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경정청구 후 생각지도 못한 환급이 들어왔어요. 제가 요청한 것도 아닌데 먼저 챙겨줬습니다.
홈택스 앱으로 혼자 신고했다가 국세청에서 소명 요구가 왔습니다. 어떤 서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안내해 주셔서 별 탈 없이 마무리됐어요.
과세 결과가 납득이 안 됐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심판청구 전 과정을 같이 준비해 주셔서 혼자라는 느낌이 없었어요.
수입이 늘면서 성실신고 대상이 됐고 세금이 확 올랐습니다. 이룸에서 비용 구조를 다시 점검해줬더니 전년 대비 세금 부담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